정OO (펄어비스 UI 디자이너)
게임 UI 디자이너로 전향을 결심하면서, 어디서부터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막막한 상태에서 셈디자인클래스를 알게 되어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UI를 체계적으로 배운 경험이 없었기 때문에 기초 이론부터 실무 흐름까지 단계적으로 설명해주신 점이 특히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단순히 결과물을 만드는 수업이 아니라, 왜 이렇게 설계해야 하는지, 어떤 기준으로 판단해야 하는지를 지속적으로 질문하고 점검해 주셔서 디자인을 감각뿐만 아니라 논리적으로 접근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과제 피드백 또한 매우 구체적이고 꼼꼼해서, 제가 놓치고 있던 사용자 흐름이나 정보 구조, 퀄리티의 문제를 명확하게 인지하고 개선할 수 있었습니다. 그 과정 덕분에 포트폴리오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었고, 면접에서도 작업 의도를 스스로 설명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수강을 진행하는 동안 멘탈적으로 힘들때도 있었지만, 그럴때마다 선생님께서 항상 긍정적인 말씀으로 용기를 주시며 제가 가고 있는 방향이 틀리지 않다는 확신을 심어주셨습니다. 덕분에 끝까지 지치지 않고 과정을 마칠 수 있었고, 이 수업을 통해 스스로도 한 단계 성장할 수 있었다고 느낍니다.
수강을 고민 중이시거나 수업을 듣고 계신 분들 역시 선생님을 믿고 커리큘럼을 끝까지 완수하신다면 충분히 만족스러운 포트폴리오를 완성하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오랜 시간 동안 세심하게 신경 써 주시고 도움을 주신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